『やさしい韓国語で読む ユナとミンホの30日』 Day 11
パーティーの夜の日記 | 日記
♪ ふつう
♪ ゆっくり
本文
1. 3월 14일 토요일, 맑음
2. 오늘 해바라기 하우스에서 사키 환영 파티를 했다.
3. 나는 오후 네 시쯤 가서 사키와 같이 불고기와 잡채를 만들었다.
4. 여섯 시에는 같은 집에 사는 친구들도 거실에 모였다.
5. 민호 씨는 회사에 일이 생겨서 일곱 시쯤 왔다.
6. 민호 씨가 사 온 케이크는 아주 큰 딸기 케이크였다.
7. 케이크가 너무 커서 반이 남았다.
8. 남은 케이크는 사키의 내일 아침밥이다.
9. 파티가 끝나고 사키가 나와 민호 씨에게 카드를 줬다.
10. 사키가 한국어로 직접 쓴 카드였다.
11. 짧은 카드였지만 읽고 나서 나는 눈물이 났다.
12. 민호 씨가 옆에서 조용히 휴지를 줬다.
13. 사키는 요즘 매일 어학당에서 열심히 공부한다.
14. 사키가 서울에 있을 날은 이제 3주밖에 안 남았다.
15. 같이 가고 싶은 곳이 아직 많다.
16. 사키야, 서울에 와 줘서 정말 고마워!
BOMBOM KOREAN(ボムボム韓国語)
LINE(学習のヒント): @816rzibq | 教室: 馬賑韓国語教室
著者:BOMBOM KOREAN · 音声:AI音声合成(韓国語ネイティブ音声モデ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