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9 音声|やさしい韓国語で読む ユナとミンホの30日

『やさしい韓国語で読む ユナとミンホの30日』 Day 29
サキへの寄せ書き | 寄せ書き

♪ ふつう

♪ ゆっくり

本文

1. 유나:사키에게
2. 유나:사키야, 한 달 동안 고생 많았어! 매일 수업 듣고 면접 준비까지 하느라 정말 바빴지? 감기 걸렸을 때는 진짜 걱정했어.
3. 유나:네가 없으면 카페 봄날에 가도 좀 심심할 것 같아. 여름 방학에 도쿄에서 만나자! 맛있는 거 많이 사 줘.
4. 민호:사키 씨, 부산에서 제가 돼지국밥을 두 그릇 먹은 건 우리만의 비밀이에요. 블로그에 벌써 썼지만요!
5. 민호:다음에 서울에 오면 김치찌개를 또 끓여 줄게요. 그때까지 요리 실력도 더 키워 놓을게요!
6. 선생님:사키 씨, 수료를 축하해요. 수업 시간에 질문을 제일 많이 해 줘서 저도 정말 즐거웠어요.
7. 선생님:앞으로도 한국어 공부를 계속하면 서울에서 일하는 꿈도 꼭 이룰 수 있을 거예요. 늘 응원할게요.
8. 왕링:사키, 네 덕분에 순대를 처음 먹어 봤어! 나중에 중국에 오면 내가 맛있는 거 다 사 줄게!
9. 다니엘:사키 씨가 있어서 우리 반이 늘 밝았어요. 일본에 가도 한국어 공부 계속해요. 다음에는 독일에서 만나요!
10. 집주인:사키 씨, 한 달 동안 집 규칙도 잘 지키고 부엌도 늘 깨끗하게 써 줘서 고마웠어요.
11. 집주인:사키 씨가 없으면 집이 많이 조용할 것 같아요. 서울에 오면 언제든지 해바라기 하우스에 놀러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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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 KOREAN(ボムボム韓国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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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BOMBOM KOREAN · 音声:AI音声合成(韓国語ネイティブ音声モデ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