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やさしい韓国語で読む ユナとミンホの30日』 Day 30
ソウルの30日 | エッセイ
♪ ふつう
♪ ゆっくり
本文
1. 서울의 30일
2. 모리 사키
3. 도쿄에 돌아온 지 3주가 지났다.
4. 요즘도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마다 서울에서 매일 아침 가던 카페 봄날이 생각난다.
5. 창가 자리에 앉아 숙제를 하던 시간이 벌써 그립다.
6. 서울에서 보낸 30일 동안 나는 많은 것을 처음 경험했다.
7. 시장에서 처음 떡볶이와 순대를 먹었고, 비 오는 날에는 박물관에서 한글의 역사를 배웠다.
8. 한강에서 바람을 오래 맞아 감기에 걸렸을 때는 유나가 죽을 사다 주었다.
9. 부산에서는 민호 씨가 돼지국밥을 두 그릇이나 먹어서 모두 배를 잡고 웃었다.
10. 그리고 지난주, 하루여행사에서 합격 소식이 왔다.
11. 온라인 면접에서 많이 긴장했지만, 드라마로 연습한 덕분에 끝까지 한국어로 대답할 수 있었다.
12. 나는 9월부터 서울에서 일하게 된다.
13. 어제는 민호 씨와 영상 통화를 했다.
14. 민호 씨는 요즘 주말마다 요리 교실을 연다고 했다.
15. 회사에 다니면서 천천히 요리사의 꿈을 준비한다고 했다.
16. 그리고 유나는 여름 방학에 도쿄에 놀러 오기로 했다.
17. 이번에는 내가 도쿄를 안내할 차례다.
18. 유나가 좋아할 만한 카페도 벌써 열 군데나 찾아 두었다.
19. 서울에서 보낸 30일은 짧았지만, 내 인생을 바꾼 30일이었다.
20. 벌써 9월이 기다려진다.
BOMBOM KOREAN(ボムボム韓国語)
LINE(学習のヒント): @816rzibq | 教室: 馬賑韓国語教室
著者:BOMBOM KOREAN · 音声:AI音声合成(韓国語ネイティブ音声モデ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