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4 音声|やさしい韓国語で読む ユナとミンホの30日

『やさしい韓国語で読む ユナとミンホの30日』 Day 24
路地の奥のパン屋さん | ドラマのあらすじ

♪ ふつう

♪ ゆっくり

本文

1. 골목 끝 빵집
2. 드라마 · 모두 16회(한 회 20분) · 주연 배우 문태오
3. 서울의 한 회사에 다니는 스물아홉 살 지우는 매일 밤늦게까지 일한다.
4. 너무 바빠서 요즘은 웃는 날이 거의 없다.
5. 어느 비 오는 밤, 지우는 집에 가다가 처음 보는 골목으로 들어간다.
6. 골목 끝에는 작고 오래된 빵집이 하나 있다.
7. 가게 앞 의자에 앉아 있는 할머니가 지우에게 따뜻한 빵을 하나 건넨다.
8. 그 빵을 먹고 오랜만에 웃은 지우는 다음 날 회사를 그만두고, 이 빵집에서 일하게 된다.
9. 빵집 주인은 말이 거의 없는 제빵사 태오(문태오)다.
10. 태오는 새벽마다 혼자 빵을 굽지만, 웃는 얼굴은 한 번도 보여 주지 않는다.
11. 실수가 많은 지우와 무뚝뚝한 태오는 처음에는 자주 부딪친다.
12. 어느 날, 한 소년이 빵을 사러 왔다가 돈이 모자라서 빵 하나를 다시 내려놓는다.
13. 태오는 아무 말 없이 그 빵을 소년의 봉투에 넣어 준다.
14. 그 모습을 본 지우는 태오의 따뜻한 마음을 조금씩 알게 된다.
15. 지우도 태오에게 빵 만드는 법을 배우며 다시 웃기 시작한다.
16. 태오는 왜 웃지 않을까?
17. 그리고 매일 가게 앞에 앉아 있는 할머니는 누구일까?
18. 갓 구운 빵처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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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BOM KOREAN(ボムボム韓国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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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BOMBOM KOREAN · 音声:AI音声合成(韓国語ネイティブ音声モデ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