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やさしい韓国語で読む ユナとミンホの30日』 Day 27
東京から来た学生 | インタビュー記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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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文
1. 기자:이달의 학생: 도쿄에서 온 모리 사키 씨
2. 기자:이번 달에는 초급 2반 모리 사키 씨를 만났어요.
3. 기자:3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사키 씨는 4주 과정을 마치고 내일 도쿄로 돌아가요.
4. 기자:사키 씨, 왜 한국어를 공부하게 됐어요?
5. 사키:처음에는 한국 드라마가 좋아서 시작했어요. 그런데 여행사에서 한국 여행 상품을 맡으면서 더 잘하고 싶어졌어요.
6. 기자:한국어 공부에서 뭐가 제일 어려웠어요?
7. 사키:반말과 존댓말이요. 처음에는 친구에게도 존댓말만 써서 친구가 많이 웃었어요.
8. 기자:서울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이 어디예요?
9. 사키:친구와 자주 가는 카페 봄날이요. 창가에 앉아서 숙제하는 시간이 정말 좋아요. 딸기 케이크도 최고예요.
10. 기자:한국어로 뭘 할 때가 제일 재미있어요?
11. 사키:한국어로 이야기하는 것이 제일 재미있어요. 시장에서 아주머니들과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해요.
12. 기자:사키 씨 꿈이 뭐예요?
13. 사키:서울의 여행사에서 일하는 것이 제 꿈이에요. 사실 다음 주에 온라인으로 면접을 봐요. 그래서 조금 떨려요.
14. 기자:와, 멋지네요! 과정이 끝난 후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15. 사키:도쿄에 돌아가서 면접 준비를 열심히 할 거예요. 꼭 합격해서 서울에 다시 올게요!
BOMBOM KOREAN(ボムボム韓国語)
LINE(学習のヒント): @816rzibq | 教室: 馬賑韓国語教室
著者:BOMBOM KOREAN · 音声:AI音声合成(韓国語ネイティブ音声モデ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