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やさしい韓国語で読む ユナとミンホの30日』 Day 28
ソウルで見つけたもの | スピーチ
♪ ふつう
♪ ゆっくり
本文
1. 안녕하십니까?
2. 초급 2반 모리 사키입니다.
3. 오늘 반 대표로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4. 사실 지금 많이 떨립니다.
5. 한 달 전 서울에 처음 왔을 때, 저는 한국어로 ‘잘 모르겠어요’밖에 말하지 못했습니다.
6. 식당에서 주문하는 것도 어려웠고, 버스를 잘못 타서 길을 잃은 적도 있습니다.
7. 하지만 지금은 시장에서 가격을 물어볼 수 있고, 친구와 한국어로 농담도 할 수 있습니다.
8.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에 한국어가 조금씩 편해졌습니다.
9. 박지현 선생님, 매일 웃으면서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왕링 씨, 다니엘 씨, 그리고 우리 반 친구들, 함께 공부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11. 마지막으로, 서울에서 가족처럼 저를 도와준 친구 유나와 민호 씨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12. 서울에서의 한 달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13. 시장에서 처음 먹은 떡볶이, 비 오는 날의 박물관, 부산의 바다까지 모두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14. 그리고 저는 서울에서 한국어뿐만 아니라 새로운 꿈도 찾았습니다.
15. 그 꿈은 서울에서 일하면서 일본 사람들에게 서울의 매력을 전하는 것입니다.
16. 이제 도쿄로 돌아가지만, 꼭 다시 서울로 돌아오겠습니다.
17.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BOMBOM KOREAN(ボムボム韓国語)
LINE(学習のヒント): @816rzibq | 教室: 馬賑韓国語教室
著者:BOMBOM KOREAN · 音声:AI音声合成(韓国語ネイティブ音声モデル)